육아
아이가 틱이 있는거 같은데 어떻해야할까요?
예전에 가끔 장난스럽게 본인 머리를 자꾸 때리는 행동을 하다가 안하다가 하고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좀 지나서 머리를 자꾸 흔드는 행동을 자주 보였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흥분하거나 기분이 좋거나 혼났을때 영상을 시청할때 그랬었는데 그러다 말아서 그냥 넘겼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머리를 흔드는 행동을 다시 보였었는데 단호하게는 아니고 그냥 몇번 주의를 주고는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머리를 흔드는 행동은 없어지고 간식먹을때나 잠들때 핸드폰으로 영상을 시청할때 "음,음" 이런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핸드폰으로 영상을 시청할때 가장 심합니다.
대충 알아보니 음성틱? 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한달정도 된것 같습니다. 치료를 알아봐야할까요? 아니면 일단 더 지켜보는것이 좋을까요?
자꾸 못하게 하면 더 스트레스 받는다던데...
그렇다고 본인은 소리를 내는것도 인지도 못하는데 그냥 두고 지켜봐도 되는걸까요?
참고로 아이는 현재 8살 남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