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학은 죽음과 죽어가는 과정, 상실과 애도, 죽음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사후 세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학문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후 세계는 주로 종교, 철학, 신학의 영역입니다.
현재까지 사후 세계의 존재를 직접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임사 체험을 사후 세계 증거로 인용되지만 산소 부족, 신경 전달 물질 변화, 뇌파 활동 등 생리적, 심리적 현상으로 설명하는 연구가 많습니다.
종교적 측면에서 기독교, 이슬람교에서는 사후 심판을 거쳐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 합니다. 불교, 힌두교는 윤회와 해탈, 열반을 사후 관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