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휴대폰과 컴퓨터 게임에 대해서는 확실한 제재를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친구들과의 교류를 하는 행위자체는 맞습니다만 이게 심해지면 아이들의 경우에는 학업을 뒤로하고 게임만을 생각하게 될겁니다. 따라서 컴퓨터나 휴대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한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는 성인이 된 후에도 하고 싶은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주적인 방법으로 대화를 통해 현재 상황을 개선하려고 하셨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고 아이들이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이 부모의 권한으로 제재를 가야 하는게 맞습니다. 게임을 하지 못하도록 강제로 하시는게 일차적인 대처 방안입니다.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최종적인 약속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