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안다고 했을 때 그 미래를 변경할 수 있다! 한다고 한다면 삶의 복잡한 무언가를 도전하기 쉽지가
않을 꺼 같아요.
예를 들어 내가 다이빙 점프를 하여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확답을 얻기 위해서 입수각도가 계속해서 바뀌고
미래가 계속해서 바뀐다고 한다면 그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경찰이 소방관이 현장에서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 라는 것과 내가 저기 가면 죽는다! 이 두가지는 엄현히 다른 거죠.
알면서 가는 사람은 없어요. 죽지 않게 훈련하고, 대응을 하는 것인데 저길 간다면 죽는다!
확답이 떨어진다면 아무래도 간이 크더라도 안간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미래를 안다는 것은 편리하기보다는 불편한 점들이 너무 많은 기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