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사람과 본인과의 소속, 관계 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매일 같은 시간대에 버스를 타는데 항상 같은 시간대에 마주치는 분이 있다 - 모르는 사람 입니다.
그분과 저는 버스를 공유할 뿐 어떠한 소속도 관계도 얽혀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같은 건물, 같은 회사에서 오며가며 아 저 사람이 우리 회사 사람이구나 알 정도는 된다 - 얼굴만 아는사람 입니다. 그 사람과 같은 소속 등의 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이죠.
제 기준일 뿐 일 순 있지만 이와 같이 아는사람 일 수 있는 환경이지만 자세히는 몰라 얼굴 정도만 안다 정도는 되어야
얼굴만 아는사람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