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물어보면 왜 년생으로 답을 할까요?

몇살이세요? 라고 물어보면 보통 20살이요 30살이요라고 답이 왔었는데

요새는 몇살이세요? 하면 07년생이요 97년생이요 라고 답을할까요?

몇년생이세요? 라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몇살이냐고 물어봤으면 몇살이라고 답을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물어봤을때 몇년생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꽤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이를 좀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기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만 나이와 한국식나이가 혼용되던 시기가 있었기때문에 40살입니다보다 1985년생입니다라고 하면 상대방이 현재 기준으로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나이숫자보다는 출생연도를 말하는 것이 조금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요.

    학교, 군대, 사회생활에서는 같은 연도 출생인지가 중요한 경우가 있어서 몇년생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사용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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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는 매년마다 자꾸 바뀌기 때문에 계산하기 헷갈리기 때문이죠.

    어릴때는 모르지만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자신의 나이가 헷갈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많습니다.

    그래서 아예 늘 변하지 않는 생년월일로 대답하려고 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아마 만나이, 한국예전나이, 외국나이 등등 사람마다 기준은 다른데

    연도를 말하면 정확하게 판단이 되니 그렇게 말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 만나이로 바뀌고 나서부터

    상대가 질문을 할 때 원래 나이를 물어보는건지 만나이를 물어보는건지 파악이 안돼서 쉽게 연도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만나이로 얘기해야할지 말지 애매해서 그낭 연도로 말하는 편이에요

  • 우리나라의 경우 외귝과 같은 만나이와 일반 너이가 구분되고 일으며 또 빠른 연생 등의 특이한 교육 이력 가지신 분도계셔서 그렇습니다. 저도 하나로 통일 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만나이 때문에 보통 년생로 말하거더고요

  •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특이한 방식으로 나이 계산을 하였기 때문에

    편하게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

    통상적으로 태어난 년도를 이야기

    하는 것이 서로 이해하기 쉬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 부모님세대에서는 띠로 얘기를 하면 알아들은거처럼 한때는 나이로 답을 하다가 지금은 만나이로 뭔가 정립이 안되서 생년으로 답하는거같아요.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러워 질거같아요.

  • 만 나이 적용하면서 스스로 현재 정확하게 몇 살인지 인지하지 못해 그럴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태어나면 한살에서 새해 되면 한살 추가하자만 지금은 태어나고 한살 이후 생일 지나야 한살 추가하기 때문에 같은해 두가지 나이 가지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하기 어렵기 때문에 편하게 태어난 년도 말 해주면 상대방 본인 태어난 해 비교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만나이 때문에 나이를 이야기하는분들이 다 다르기에 태어난 출생년도를 이야기하는것입니다.그래야 더 잘알수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