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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v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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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보면요 타자는 메이저리거가 나오는데 투수는 안나오잖아요?

앞으로도 안나올 가능성이 아주 높을거 같은데요 90년대랑 2010년도 까지만 하더라도 투수 메이저리거가 한국에서

나온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어느 순간 부터 안나오기 시작했잖아요 타자가 오히려 많이 나오고 투수는 제로인데요

왜 이런거라고 보면 될까요? 박찬호 김병현 류현진 최희섭 오승환 조진호 이상훈 김선우 봉중근 서재응 백차승 구대성

등등 이렇게나 많았는데요 요즘엔 아예 진출 조차도 못하잖아요 이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MLB에 진출하는 코리안리거 투수들이 많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이는 리그의 변화와 국제 경쟁력의 격차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과거에는 김병현, 류현진, 박찬호 같은 투수들이 활약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지만~

    요즘은 부상 위험, 체력 소모, 글로벌 경쟁 심화로 진출이 어려워졌어요ㅠㅠ

    투수는 부상과 구속 유지가 힘들어 해외 진출이 쉽지 않고 경쟁도 치열하죠 !!

    타자는 기술과 감각이 중요해서 진출이 더 수월한 편이고요~

  • 일단 현재 야구 특성상 메이저리그는 구속혁명으로 마이너리그에도 150후반을 던지는 사람도 넘쳐나는 상황입니다. 이런 선수들도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가지 못하는데 우리나라는 과거 류현진, 김광현 정도의 확실한 에이스가 없을 정도로 투수진이 좋지 않고 성장하지 못하니 메이저리그 진출하는 선수도 없는 것이죠 그나마 안우진 선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에서 야구 투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현상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첫째, 투수는 부상 위험이 높고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메이저리그 진출이 더 어렵거나 위험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반면, 타자는 비교적 기술과 감각이 중요해서 진출이 더 수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죠.

    둘째, 90년대와 2010년대까지는 한국에서 뛰어난 투수들이 많았고, 그들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사례도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투수들의 육성이나 발전이 어려워졌거나,

    메이저리그 팀들이 한국 투수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졌을 가능성도 있어요.

    셋째, 한국 야구의 발전 방향이 타자 중심으로 바뀌면서, 타자들이 더 많은 기회를 잡거나 해외 진출이 활발해졌을 수도 있어요. 또한, 투수의 경우 부상이나 구속 유지 문제 등으로 인해 해외 진출이 어려워졌을 수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국 투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자리 잡기 더 어려워졌을 수도 있어요.

    예전에는 뛰어난 투수들이 비교적 쉽게 진출했지만, 지금은 경쟁이 더 치열하고,

    팀들이 신인 투수에게 기대하는 조건도 높아졌기 때문에 진입이 어려워졌을 수 있겠네요.

    요약하자면, 투수의 육성 난이도, 부상 위험, 글로벌 경쟁 심화, 그리고 야구 트렌드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지금은 투수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예전보다 어려워진 것 같아요.

  • 우리나라 선수들이 투수로 메이저리그에 진출을 하기는 했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훌륭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지만 요즘에는 드문것 같아요. 아무래도 피지컬이나 기술에서 밀리지 않나 싶네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현재 la다저스 산하에 장현석이 매우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리고 고우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