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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로 유명한 선수들이 다 빠져나가면 국내 프로야구는 점점 재미가 없을까요?

최근 유명한 선수들인 이정후, 김혜성 선수 등

모두 메이저 리그를 향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정작 KBO는 빈약해지는 것이 아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메이저리그로 나가는 선수들은 최고 기량을 가진 선수들에 한하고 또한 KBO리그도 어느 정도 성장을 했기에 확실한 메이저리그 입성이 예상되는 선수 말고는 나가지 않습니다.

    메이저 마이너 오갈 정도의 실력으로는 국내에서 FA대우 받는게 더 나으니 KBO리그가 빈약해질 일은 없습니다.

    또 메이저리그에 우리나라 선수가 진출하면서 관심이 메이저쪽으로 옮겨갔던 예전은 케이블TV에서 생중계를 무료로 하던 시절이니 그만큼 국민적인 관심이 더해진 것이지 지금은 메이저리그 경기를 생중계로 보려면 유료 결제 또는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야 하는데 그렇게까지 챙겨 보는 사람들의 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처럼 메이저리그로 팬이 유출되어서 국내 프로야구가 흥행이 저조해질 가능성은 훨씬 적습니다.

  • 메이져리그로 유명한 선수들이 해외진출하는데 특정팀. 키움히어로즈의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등미 빠져나가면서 전력이 약화되어 재미가 반감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