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는 포루투칼과 홍콩에서 만든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과 같이 알려졌습니다.
포르투갈: 에그타르트의 원조라고 주장하는 곳입니다. 포르투갈 리스본 외곽의 파스테이스 드 벨렝이라는 작은 베이커리가 에그타르트의 원조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에서는 예로니모 수도원에서 전해진 레시피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동안 에그타르트를 만들어왔습니다. 포르투갈 스타일의 에그타르트는 페이스트리보다는 쿠키에 가까운 식감의 타르트지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을 채워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홍콩: 포르투갈에서 전해진 에그타르트를 홍콩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변형시켜 만들어낸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홍콩 스타일의 에그타르트는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커스터드 크림을 사용하며, 타르트지 또한 얇고 바삭한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