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기특한잠만보
이상한 사람을 경험한 적이 있었나요?
옛날에 지하철에서 공익으로 일할 때 어떤 남자분이 저한테 다가와서 막 슬픈 표정을 지으면서
"제가 돈이 없는데 한번만 열어주시면 안될까요?"라면서 애원을 하길래
그래도 제가 "안되는데요"하니까
순간 표정이 바뀌더니 "에이 씨X"하면서 그냥 가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세상을 살다 보면 이상한 사람 많이 만납니다. 저는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데 돈1000원 꾸어 달라는 사람도 있었어요 예전에는 버스를 타야 되는데 차비가 없다고 빌려달라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았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지도 않아요 그때는 돈을 내고 버스를 탔었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40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딸기찹쌀떡
세상에 정말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만난 경험이 있는데
차비 없다고 돈 빌려 달라고 요청하길래 거절했는데 욕을 하더라고요.
제법예쁜식빵
세상에는 정말로 이상한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항상 조심해야하고, 잘 살펴야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ㅠㅠ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그런 경험을 하면 당황스럽고 기분도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간절하게 부탁하는 듯하다가 거절당하자 욕설을 하는 것을 상대를 설득하기보다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것에 화를 낸 행동으로 볼수 있죠.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다 보면 이런 경우가 의외로 많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