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에서 배 터지게 먹고도 케이크나 아이스크림을 먹을 디저트 배는 왜 인체의 신비처럼 따로 있을까요?

뷔페에서 아무리 배터지게 음식등을 먹더라도 꼭 나중에는 케이크나 그리고 커피나 아이스크림과 같은 디저트배는 꼭 있는데 왜 이런 현상을 가지게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뷔페는 가장 장점이 시간내에 모든음식이 무한리필이라는점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일단, 뱃속에 가득 채워놓는다는 생각?

    그리고, 예뻐보이고 먹음직스러워보이는것은 먹어야한다는생각?

    평소에 먹으려면 비싼데, 여기서 마음껏 먹어보자란 생각?

    안먹으면 손해다란 생각?

    입맛에 맞지않으면 먹지 않아도 되니까의 편안한 생각?

    나 나름대로 많은 음식을 소화 잘 될수있도록 먹을수 있는 순서법?

    등을 고려하기 때문에 배터지게 먹고도 아이스크림이나 커피 디저트케익등을 또 먹게 되는거일수도 있고, 마지막 가는시간까지 손에 뭐라도 들고가며 먹을수 있는 만족감?

    그런데,나중에 한참 돌이켜 보면 뭘 먹었나 딱히 기억도 나지않아요.

    요즘 뷔페도 저렴한것도 아니고, 이거저거 한개씩만 먹어도 배부르고, 딱히 입맛을 만족된것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그러기에 달달하고 예픈 케익과 떡 아이스크림 쪽으로 손이 가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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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신기하죠. 아무리 배가 불러도 디저트는 또 들어가죠.

    포만감을 느끼면서도 달달한 디저트 앞에서 뇌가 식욕을 다시 느끼네요.

    디저트만 보면 도파민이 도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인 요인인 것 같습니다.

    달달한 아는 맛이라 뇌에서 먹으라고 자꾸 자극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