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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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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을 먹으려고 하는데요 연령대별로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좋을까요?

예전에는 안 먹었는데,

이제 몸이 많이 지치는 느낌이 적지 않고,

불면증에 건망증도 심해져서 (방금 한 것 까먹기)

비타민이라도 먹어야 하지 않나 하고 있는데요.

비타민들 종류도 다양한데

각 비타민들마다 먹을 수 있는 양이 나이대별로 좀 다를까요?

원래 영양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려고 했으나 생물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보고 싶어서

생물 전문가를 통해 비타민과 연령별 적정량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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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네, 연령별로 비타민의 권장 섭취량이 다릅니다. 우선 비타민에서 물에 잘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는 비타민B와 C가 있는데요, 비타민 B군은 비타민 B1, B2, B3, B5, B6, B7, B9, B12 등 총 8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과잉증은 잘 나타나지 않지만, 몇몇 종류는 고용량에서 독성을 띨 수 있으므로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성인의 하루 비타민 B1 권장 섭취량은 1.2mg이며, 최적 섭취량은 5mg이며 성인의 하루 비타민 C 권장 섭취량은 100mg이며, 상한 섭취량은 2,000mg입니다.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 비타민으로는 비타민 A, D, E, K가 있습니다. 비타민A는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5,000IU이며, 상한 섭취량은 10,000IU이고 비타민D는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600IU이며, 비타민E는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12mg이고, 비타민 K는 음식에 있는 지방 성분과 먹어야 체내에 더 잘 흡수되며, 장기간 고용량을 섭취해도 독성이 없으므로 최대 섭취량의 제한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전문가입니다.

    비타민 섭취량은 연령, 성별, 건강 상태, 신체 조건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 비타민들의 권장 섭취량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여러 비타민을 복합적으로 섭취할 때는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네, 비타민 섭취량은 연령대별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비타민 A, D, E, K 등 지용성 비타민과 비타민 B군 등 수용성 비타민의 권장 섭취량이 연령대별로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지방 조직에 축적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비교적 과다 섭취에 대한 안전성이 높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적절한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령대별 권장 섭취량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비타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전문가입니다.

    비타민 섭취량은 연령, 성별, 건강 상태, 활동 수준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령대별로 권장 섭취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해당 권장량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비타민 섭취는 건강에 해를 줄 수 있으므로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비타민 보충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의사나 영양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양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타민 섭취량은 연령, 성별,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타민 B12, D, 칼슘의 필요량이 증가하며, 임신 중인 여성은 엽산 섭취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세 이상은 비타민 B12 흡수율이 낮아져 보충이 필요할 수 있고, 노인은 비타민 D 합성 능력이 감소하여 더 많은 섭취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불면증, 건망증 등의 증상에는 특정 비타민이 도움될 수 있지만,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위해 의사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