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간에 관계에 궂이 크게 끼어들 필요도 없고 궂이 내가 잘 보일려고 할 필요가 없었다라는게 있을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여러가지 노력도 하고 커피도 사드리고 했지만 결국 회사 나오면 다 남남이더라구요. 나에게 필요로 한 사람들은 10명중에 1명도 안되는 곳들도 굉장히 많구요.
차라리 외부 커뮤니티를 통해 만난 사람들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너무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일을 한게 초반에는 후회했죠.
다행히 초반에 그걸 깨닫고 그 이후에는 그런 방식을 탈피했더니 굉장히 만족한 직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