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가격이 급등했는데 거래량에 변화가 없는거면

지호: 수요는 증가했지만, 공급이 완전 비탄력적이다.
소연: 수요는 증가했지만, 수요가 완전 비탄력적이다.
태준: 수요는 증가했고, 동시에 공급도 같은 폭으로 감소했다.
미라: 공급이 감소했지만, 수요가 단위 탄력적이다.
현우: 공급이 감소했지만, 수요가 완전 비탄력적이다.

지금 이 다섯사람중 누가 옳게 설명하고 누가 틀리게 설명하고 있나요 틀렸다면 어떤점이 틀린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위에 5명 모두 수요가 증가하거나 공급이 감소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건이 모두 가격이 상승하는 형태로 이루진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소연은 수요가 증가하면서 완전 비탄력적인 재화로 쌀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럴때 가격이 상승한다면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완전히 비탄력적인 재화는 일반적으로 수요에 상관없이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데 수요가 증가했다는것은 수직전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전체 수요량이 증가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할때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미라도 현재 재화의 특성이 단위 탄력적이라는 재화로 설명하였습니다. 이는 가격에 민감한 재화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공급이 감소하게 되면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가격에 민감한 재화이므로 거래량도 동시에 감소하는 특성을 보이므로 소연과 미라는 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