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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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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애교가 부담돼요. 어떻게 해야 줄이게 할수있을까요?

연애 초반에는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너무 오버하는 것 같아요.

전화할 때 애교 섞인 목소리를 내거나,

사소한 일에도 “오빠가 해줘~”라고 조르는 게 많아졌습니다.

거절하면 서운해하는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줄이게 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여자친구가 싫어진건아닐것같습니다.

    전 오히려 여자친구분이 애교를 부릴때가 더좋을때라고 생각이듭니다.

    여자친구분을 본인에게 맞추려하지마시고 본인이 여자친구분을 이해해보려고 하시는게 어떨까싶어요.

    남자친구가 얼마나 좋으면 애교를 부릴까요~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 음 여자친구분이 항상 애교섞인 목소리로 얘기 하진 않을거라 생각해요. 평소 애교 뺀 목소리로 얘기할때 “오 자기 이런톤으로 말하는거 되게 설렌다” 라던가 칭찬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애교 부리지 않고 무언가 본인이 해낼때 그냥 칭찬 한마디 하면 여자친구분이 아 내남친은 이런모습을 보고 설레구나 느끼지 않을까 싶어여! 

  • 연애초반에는 애교가 사랑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애교가 과해지면 사랑이 줄어 부담으로 다가오죠. 그렇다고 애교를 하지말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좀 줄어들것 같네요

  • 여자친구의 애교를 부담스러워한다는거자체가 이해가 잘안가는데요....뭐 해줘라고할떄는 그게 본인이 할수있는일인데 떠넘기는 식이면 문제가되겟지만요

  • 연애초반에는 여자친구의 애교가 귀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설레임이 줄어드니 애교가 부담스럽게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서로가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면

    애교가 줄어들기 시작할겁니다.

    평생 남자친구에게 애교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 어느정도 오래 사귀었으면 오버 하지말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도 되겟습니다. 그러나 가까워 질수록 우리가 쉽게 대할떄가 있는데 초심을 잃지 않은 선에서는 말해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