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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연애 초반에는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너무 오버하는 것 같아요.
전화할 때 애교 섞인 목소리를 내거나,
사소한 일에도 “오빠가 해줘~”라고 조르는 게 많아졌습니다.
거절하면 서운해하는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줄이게 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여자친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여자친구가 싫어진건아닐것같습니다.
전 오히려 여자친구분이 애교를 부릴때가 더좋을때라고 생각이듭니다.
여자친구분을 본인에게 맞추려하지마시고 본인이 여자친구분을 이해해보려고 하시는게 어떨까싶어요.
남자친구가 얼마나 좋으면 애교를 부릴까요~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1
마음에 쏙!
8,000
늘노력하는야채튀김
음 여자친구분이 항상 애교섞인 목소리로 얘기 하진 않을거라 생각해요. 평소 애교 뺀 목소리로 얘기할때 “오 자기 이런톤으로 말하는거 되게 설렌다” 라던가 칭찬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애교 부리지 않고 무언가 본인이 해낼때 그냥 칭찬 한마디 하면 여자친구분이 아 내남친은 이런모습을 보고 설레구나 느끼지 않을까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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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연애초반에는 애교가 사랑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애교가 과해지면 사랑이 줄어 부담으로 다가오죠. 그렇다고 애교를 하지말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좀 줄어들것 같네요
올곧은재칼30
여자친구의 애교를 부담스러워한다는거자체가 이해가 잘안가는데요....뭐 해줘라고할떄는 그게 본인이 할수있는일인데 떠넘기는 식이면 문제가되겟지만요
따뜻한원앙279
연애초반에는 여자친구의 애교가 귀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설레임이 줄어드니 애교가 부담스럽게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서로가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면
애교가 줄어들기 시작할겁니다.
평생 남자친구에게 애교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노란누에137
어느정도 오래 사귀었으면 오버 하지말라고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도 되겟습니다. 그러나 가까워 질수록 우리가 쉽게 대할떄가 있는데 초심을 잃지 않은 선에서는 말해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