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전화하고 찾아뵙지는 않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젊으신것도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 아내는 자주 통화는 하지만, 매일 통화하지는 않습니다.
찾아뵙는것도 잘 안하구, 저희는 본가와 15분 거리에 있어서 부모님이 운전을 두분 다 하시니 용무가 있으실때 찾아오십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사는것에 대해 일절 참견하지는 않고요
가정마다 다르지만, 부모님께서 젊으시고, 저희도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서로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이것을 섭섭하게 생각하지는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