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김활란과 김성수의 친일 행적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립니다.
김활란
('애국금채회' 간사,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1939년 6월 [동양지광] 에 게재된 [부인들끼리의 애정과 이해-내선 부인의 애국적 협력을 위하여]
1941년 12월 임전보국단결전 부인대회 및 강연회에 연사로 나서 [여성의 무장]이란 제목으로 강연
1942년 2 월 싱가포르 공략 대강연회에서 [대동아건설과 우리 준비] 강연
1941년 10월에는 국민총력조선연맹의 평의원 및 참사를 지냄
이화여전 교장으로 있던 1942년 12월 [신세대] 잡지에 [징병제와 반도여성의 각오] 라는 글을 써서 다시 한 번 열렬한 친일성을 과시
김성수
(일제 전쟁지원 조직인 `국민정신 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 이사, '임전대책협의회의' 위원) 문약의 기질을 버리고 상무의 정신을 찬양하라
대의에 죽을 때, 황민의 책무는 크다
학병제 징병제 찬양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