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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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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에 김활란. 김성수 등은 어떤역할을 했나욪.

김활란은 이화학당을 졸업하고 최초 우리나라 대학교를 졸업한 여성으로 알려져 있고 김성수는 동아일보를 최초로 만든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반민족특위에서는 일제시대에 반민족 즉 친일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역할을 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성수는 동아일보, 고려대학교 설립자입니다. 그러나 1937년 중일전쟁 이후 일제의 침략 전쟁에 협력하여 징병제와 학병제를 찬양하는 등 적극적으로 친일 행위에 앞장섰습니다. 그는 대표적인 국민정신총동원연맹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군용기를 헌납하는 등 친일을 주도했습니다. 그리고 김활란은 1923년 YMCA 창설, 1939년 이화여자전문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나 1937년 중일 전쟁 이후 친일 단체에 참여하여 일본의 전쟁 노력을 지원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김활란과 김성수의 친일 행적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립니다.

    김활란

    ('애국금채회' 간사, '조선임전보국단 부인대' 지도위원)

    1939년 6월 [동양지광] 에 게재된 [부인들끼리의 애정과 이해-내선 부인의 애국적 협력을 위하여]

    1941년 12월 임전보국단결전 부인대회 및 강연회에 연사로 나서 [여성의 무장]이란 제목으로 강연

    1942년 2 월 싱가포르 공략 대강연회에서 [대동아건설과 우리 준비] 강연

    1941년 10월에는 국민총력조선연맹의 평의원 및 참사를 지냄

    이화여전 교장으로 있던 1942년 12월 [신세대] 잡지에 [징병제와 반도여성의 각오] 라는 글을 써서 다시 한 번 열렬한 친일성을 과시

    김성수

    (일제 전쟁지원 조직인 `국민정신 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 이사, '임전대책협의회의' 위원) 문약의 기질을 버리고 상무의 정신을 찬양하라

    대의에 죽을 때, 황민의 책무는 크다

    학병제 징병제 찬양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