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질투를 하는건가요?

남친이 사귀고 초반에 흘리듯이 모솔이지만 좋아하던 선배가 있었다라고 얘기했었는데 최근에 그게 생각나서 물어봤어요 누구냐고 그래서 말해줬는데 좋아하던건 아니고 이뻐서 얘기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좀 짜증이 나 있었는데 인스타를 찾는데 없는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남친이 스토리를 보다가 그 여자가 스토리에 뜬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잊고 있었는데 막상 보니까 막 화가나고 이쁘시더라구요 저도 이쁜여자 좋아하지만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계속 그여자랑 비교를 하게되는거같아요 내가 너무 못생긴거같고 이쁜 기준을 그 여자한테 맞추게 되는거같고 그냥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고 질투나고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해야지 그만생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교라는.감정은 진짜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인것 같아요! 그렇게 비교하면서 성장하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비교라는 감정은 날 너무 갉아먹는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질문자님을 여자친구로 사귀는건 분명 이유가 있을거에요!

  • 살아가면서 얼굴이 이뿐 사람은 얼마 던지 많습니다. 그럴 때 마다 다 질투심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입니다. 본인의 자신감은 본인 스스로 키우는 것 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쓰기 말고 자신에 집중 하려고 노력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려고 노력 해 보세요. 분명히 당신은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 라는 사실을 인식 하길 바랍니다.

  • 아뇨!!!자존감이 낮아서 질투를 하는 게 아닙니다!!

    이건 남자친구 분이 잘못하셨는데요?!

    왜 굳이 그런 말을 하는지 저는 감정이입되서 화나버렸어요!

    남자친구분이 모솔이라고 하셨으니 아마 감정 상할 거라는 생각을 깊이 못하시고 말씀하신 거 같아요

    질문자님께서 기분이 좋지 않으니 언급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시는 편이 좋을 거 같아요!

  • 근데 인스타 사진은 다 사기라서요 보정도 심하고 화장한 상태에서 보정한거면 완전 다른 사람이라고 봐도 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랑 실물 비교해보면 비슷할 거에요 그러니 화 내실 필요 없고요 그렇게 까지 화날 일도 아니고

    남친 분은 그냥 별 의미 없이 보여준거 같은데요뭐 그리고 지금 사귀는 사람은 질문자님 인데 자존감 낮아질 필요가 있나 싶네요 자존감을 스스로 낮추시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