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 누가 만들고 누가 사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채권에 대한 뉴스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지도 모르겠고 채권이라는게 누가 만들고 누가 사나요 ㅍ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의 종류에는 금융채, 지방채, 국채, 회사채등 여러가지 종류가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국채의 경우에는 다른 국가나 기관들이 구입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국채의 발행금액이 크다보니 개인이 따로 구입을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매매되는 것이 회사채로 회사채는 개인들이나 기관들이 사고 팔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특수법인 및 상법상의 주식회사 등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서 국채ᆞ지방채ᆞ특수채ᆞ금융채ᆞ회사채 등이 있으며, 이러한 채권들은 정부보증 여부, 원금상환 방법, 이자지급 방법 등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채권은 자금이 필요한 주체(국가, 공공기관, 회사 등)가 발행하고, 이자를 받고자 하는 투자자(시장참여자)들이 이를 매입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엽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기업이 부채상환이나 필요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합니다. 국가나 지자체가 발행하는 채권이 국공채이며 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이 회사채입니다. 채권의 주요 투자자는 연기금, 은행, 보험사 등 금융기관 등 기관투자자입니다. 최근에는 개인들의 투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이나 혹은 국가 기관도 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도 대출이 여의치 않으면 개인처럼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돈을 빌립니다. 이때 여러 회사가 필요한 돈을 빌리고 그 증거로 써주는 차용증을 특별히 채권이라 부릅니다. 채권에 적혀 있는 핵심 내용은 우리가 흔히 쓰는 차용증과 크게 다를 게 없습니다. 채권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1천만원을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 뒤 원금 일천만원과 이자 백만원원을 합쳐서 총 1천백만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채권은 엄청나게 종류가 많습니다. 발행기관에 따라 채권은 국채, 회사채, 금융채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이자지급방식에 따라 채권은 이표채, 할인채로 나눌 수 있습니다.채권은 상환 기간에 따라 단기채와 장기채로 나눌 수 있는데 단기채는 만기가 1년 이하인 채권을 말하고, 장기채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채권을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일반적으로 국가나 기업이 발행하며 발행주체에 따라 국채, 회사채 등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채권은 증권사나 은행 보험사 등 기관들이 많이 구입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과 같은 경우에는 기업이 발행할 수도 있으며

      국가가 발행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이 발행하는 것을 회사채, 국가가 발행하는 것을

      국채, 지방지자체게 발행하는 것을 지방채, 공기업이 발행하는

      공사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