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곳에 집중하면 연락을 안하는 연인을 어떻게 하나요
연인이 친구와 술자리에 가서 수다삼매경에 빠지거나, 친구들이랑 편먹고 게임을 할때, 내기당구 등등의 상황이 되면 연락두절이 됩니다 4-6시간정도 뭘하는지 톡도 안보고 전화도 받지 않아요. 나중에 물어보면 집중하느라 몰랐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도 불만이 쌓이네요
어떻게 할까요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연인이 고칠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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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에 대해 애인과 충분한 얘기를 해보셔서 합의점을 찾으시고 작성자분의 요구가 계속 받아들여지지 않고 같은 문제의 반복으로 다툼이 빈번해 진다면 진지하게 관계를 지속해야 하는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당자분께서 이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잘맞거나 교류가 원활하시다면 작성자분께서 애인분을 수용하시고~
애인이 친구들과의 약속에 심취해 연락이 늦을때에는 작성자분께서도 연락을 줄이시고 다른일에 몰두하셔서 애인분의 연락을 기다리기만 하지 마시고 오히려 애인분께서 '어...? 연락이 올때가 됐는데 뭐지..?'라는 의문을 주셔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현명한 여시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자리에서 집중을해서 상대방에게 매너를 지키는 사람인가 보네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와의 관계도 중요하듯 그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틈틈이 연락을 주는 것이 좋지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이나 모임이나 어떤것에집중하는건 참좋은거죠! 그렇다고 가쁜일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자기일에집중하는건 칭찬해야는게 아닌가요! 연락은 때가되면 할것이고, 귀가도제때할것이니까요~~
모든 세상속 답을 드리는 독특한 코알라입니다
삶이란게 참 힘들죠
언제나 양갈래의 길이 우리앞에 놓이는게
마치 신의 놀이터에 놓여진 하찮은 인간처럼 느껴 지는것 같아 언제나 작고 힘없이 느껴지는
인간의 삶입니다.
어쩌면 사랑도 헤어짐도 같은것이죠
헤어짐은 사랑의 시작보다 1000배 힘들다고
소련의 리킨아포 야스킨이 이야기 했습니다
강함보다 유연하게 그리고 조금씩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 반경을 이해 하려 해보세요
조금은 상대방의 모습이 보일 것 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겠죠
그순간을 못믿고 불안해한다면 안맞는거같아요
서로 성향이 달라서 부딪히게 될거같네요
사랑 한다면 믿어보세요
그사람이 말과 다르다면 만날사람이 못되는거예요
본인이 결정하세요 괴로워하지말고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내 연인을 만날 때에도 집중해서 만날 걸요? 만약 다른 사람들 하고는 집중하면서 연락은 하지 않는데 본인과 만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연락을 잘 한다면 기분 나쁘다고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남을 소중히 생각하는 만큼 본인도 소중히 생각해 달라고 말이죠.
일종의 습관입니다.
한곳에 몰입해서 다른걸 못한다면 고쳐야 합니다.
더욱이 연인사이라면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연인끼리 연락을 주고 받아야 하는건 당연한데 다른일 본다고 연락을 못받는 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상대방을 얕잡아 보거나 대수롭지 않게 처신하는 행동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오히려 나중에 더 큰 화가 될 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해당 부분이 제 여자친구 혹은 지인이라면 고치도록 노력해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다만 정말 지인이나 친한분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휴대폰을 자주 보면 모임 상대에도 실례기 때문에 예의를 중시하는 분이라면 믿고 넘어가면 어떨까 합니다.
그런사람들있어요
그거 감내하고 만날거면 만나시고 안그러면 헤어지세요.
평생 그렇게 살아갈겁니다
잘생각해보시고 계속 만날지 결정하셔야합니다
솔직히 같은남자입장에 일부러 그러면 여자만날수도있고 성향이그런거면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는겁니다
내기 당구를 한다는 것을 보니 남자친구 인 거 같은데 성향이 친구들하고 놀 때는 방해받지 않고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이 큰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집중한다고 몰랐다는 것은 신나게 놀고 싶어서 일부러 안 받은 거 일수도 있는데 미안한 마음에 속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친구들 하고 만나서 노는 경우 이외에 연락을 잘 받고 나에게 잘해주면 남자친구에게 친구들 하고 놀아서 연락 안 받을 거 같으면 사전에 양해를 구해 달라고 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남자친구 분이 친구들과 만날때만 그런지, 일을 할때도 그런지 살펴볼 필요가 있고,
연락을 중간중간 할수있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얘기해줘야 변화될거라 생각합니다.
1~2시간 정도가 아니고 4~6시간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은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일을 하느라, 혹은 공부에 집중하느라 그런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놀거나 술자리에 있는 동안 4~6시간 연락두절이 되는 것은, 저라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서운한 마음을 잘 전해보시고, 1~2시간 간격으로는 연락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잘 말해보시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게임이나 당구할 때 집중해서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저도 게임을 좋아했고, 당구장에서도 살았지만
당시 여자친구 연락오는 건 다 받았습니다
전화받으면서 게임하고, 당구는 쳤어도 연락온 걸 모른 적이 없습니다
남자친구분도 연락온 걸 보고도 그냥 이따 연락해야지 이런 생각이셨을 겁니다
집중이 아니라 우선순위가 바뀐 겁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단호하게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세요
집중해서 몰랐다? 이건 정말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 부분은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 부분이지만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무관심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그런 감정이 하나하나 쌓이면 갈등의 원인도 되고 나아가서는 이별의 원인도 될 수 있습니다. 멀티가 안되는 성향인 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6시간 연락이 안되었던 적이 있는데, 사람들과 대화하느라고 연락을 못받았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는 성향이기는 합니다.
상대방이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이해는 하고 상대방이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연락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합의점을 좁혀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성격차이, 성향차이인 것 같습니다. 제 지인도 그렇고 노는 데에 너무 집중하고 다른 거 신경안쓰고 빠져서 즐기다보니 시간이 훅훅 가게 되고 그 사이에서 연락을 못하다보니 연인과 싸움으로 번지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더라구요. 이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결국 꼭 이야기 해봐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대부분 그런 분들도 많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어디 까지나 성향차이여서 연인의 그런 부분이 자꾸 신경 쓰임면 말을 하시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당연히 이해해주는 걸로 생각을 해서 나중에 이해 못한다고 말하면 삐지기 까지 합니다. 그런 경험을 해봐서 연예중에 신경쓰이고 자꾸 이해가 안된다 하는 것들을 꼭 이야기 하셔서 서로 배려하면서
이해 가능한 선 그런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해당 부분은 성향의 차이이기 때문에 강요를 하거나 한쪽이 너무 배려를 하게 될 경우 감정의 싸움의 발단이 되기도 하죠. 서로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야 하며, 이 최선에 대해서도 서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자 친구 분이나 남자 친구 분이 장시간 연락이 되지 않으면 걱정을 하는게 당연합니다. 연인 관계에서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신경이 많이 쓰일수 밖에 없죠. 이런 경우가 잦아 진다면 연인 관계가 나빠질수도 있으니 두분이서 서로 대화를 진중하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볼때는 5시간 넘게 답변을 안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있죠. 사람은 고쳐쓰는것 아니라고. 사실은 안 고치는게 아니라 못 고치는거겠죠. 그러니.속뜻은 그만해라 일것 같은데요. 속상해 해며 계속 연애를 할 건지.. 연애는 하는 중이지만 너는 너 나는 나로 연애할지...고민해보세요.
말이 안되는 변명이에요. 4~6시간동안 화장실도 안가고 쉬지도 않는건 아닐텐데요. 그리고 선생님이 연락이 안되면 안 좋아한다는 아는데도 그러는거면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연인이 싫어하는걸 하지않으려도 노력하는게 상대에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요.
음 결혼전인데 이런상황이라면 결혼후는 더 무심해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네요 더군다나 예을 든것이 당구나 수다? 라면 좀 심각한 수준
얼마든지 톡이나 문자 전화가 가능하니 다만 집중이아니라 그시간에 충실하려 방해를 받고싶지 않았다는 표현이 조금 더 나을듯
자기만의 시간이 때론 필요할수도 친구나 동료들과의 시간을 보내기전 미리 상대방에서 언질을 하는 센스등을 켠다면 좋을텐데ㅡ 성격일수도 있겠지만 서로 진지하게 대화가 필요하겠네요
님과 데이트 할 때도 다른 사람 연락은 확인하지 않나요? 현재의 만남에 충실한 성향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 눈에 보이지 않을 땐 각자 생활하며 지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럼에도 님이 마음에 걸리신다면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걱정 또는 궁금하지 않도록 만나는 사람과 장소, 목적, 귀가 예상 시간 등은 사전에 공유하는 정도로 조율 하는 것은 어떨까요?
왜 고치려고 하시죠? 전 이해하면 될 거 같은데.. 내 맘에 안 든다고 고친다고 하시면 상대방도 맘에 안 드는 걸 이야기 했을 때 다 바꿀 자신있습니까? 바꾸기보다 이해를 해 보세요.
답답할 거 같아요... 다른사람들과 놀면서 6시간은 너무 길게 연락이 안되는 거 같긴하네요.. 말해도 안되면 똑같이 해서 어떤 기분인지 느끼게해보는 것도 방법일 거 같아요
사람마다 개성이 다 다르듯이 자기스타일이 있지요 ㆍ마음편하게 이해하면서 지내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ㆍ습관을 고치려면 서로 싸움을 해야하고 나중에는정이떨어져서 헤어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