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양육자와 애착을 형성하는 시기에 낯가림을 하는 때가 오게 됩니다.
생후 9~18개월에는 엄마 껌딱지 시기가 오고 분리불안도 오지만 사랑과 신뢰로 애착형성이 잘 된다면 빠르게 극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18개월 이후에는 다른 가족에게도 애착을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연스러운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잘 살펴봐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