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번호 물어봐도 되는건지 알고싶어요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직원분인데 그분이 저를 먼저 프로틴 음료 자주 사드시네요 라고 말하셔서 저도 그때부터 얼굴을 인식했거든요 그뒤로는 갈때마다 따로 사는 담배 말안해도 꺼내주시고 항상 시작할때 다른분들이랑 다르게 웃거나 간단한 담소를 나누고 집에가는데 어느날 제가 오늘은 출근날 아니시지않나요?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자기 출근시간 바꼈다고 출근 시간 출근 요일 마감시간까지 다 알려주시고 그리고 저만 느끼는거일수도 있는데 다른분들 한테는 안웃어 주시고 말도 잘 안하는데 저한테만 말걸고 친하게 대하는 느낌을 많이 느낍니다 ㅠㅠ 번호 물어봐도 되는건지 아니면 확실한 그린라이트가 있을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