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정확한 뜻이.

가끔 어르신들이 쓰느말 중에.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라고 하는데.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만들어진 말인가요?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라는 의미에서 어림이라는 단어는 대충 짐작하거나 헤아려 봄을 의미 합니다. 반푼어치에서 '푼'은 옛날 화폐 단위로 '반푼'은 한 푼의 절반인 아주 적은 가치를 뜻하는데 어림 반푼어치'는 턱없이 모자라고 보잘것없는 정도 적은 금액이라는 의미로 현재로는 10원의 절반인 5원도 안되는 가치라는 의미 입니다. 이렇게 적은 돈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라는 말은 어떠한 일이나 말, 행동이 터무니없고 도저히 이루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쓰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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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

    저희 할아서지가 매번 저한테 쓰는 말인데요

    꼭 바둑둘때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찾아본적이 있거든요

    이게 관용구로 헤아리 가치도 못느끼는다

    그리고 반푼 이게 압권이거든요 하나에 절반

    그러니 절반이 모자르놈

    어림은 다 아이는 대강 짐작해하는것을 말하잖아요

    그래서 딱 풀이하면 모자른놈은 전혀가능성이 없다 거나 터무니 없다거나 할때 사용한데요

    지금도 꼭 한수물려달라고 하면 꼭 쓰시거든요

    ㅋㅋㅋ

  •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라는 말의 의미는

    턱도 없다가 터무니 없어서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는 의미를 지닌

    말로 평소 싸울 때에 사용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