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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은 삭막한 도시의 활력소이자 예술의 장으로 보면 될까요 아니면 일종의 소음공해로 보시나요?

종종 서울에선 거리에서 열리는 버스킹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버스킹공연을 삭막한 도시의 활력소이자 예술장으로 보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일종의 소음공해로 보시는지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시끄러운 소음이라고 까지는 생각 안하고 그냥 좋게 보이는거같아요 용기내서 사람들앞에 나온 사람들을 응원해주고싶은 마음부터 드는거같아여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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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스킹 공연은 예술이자 문화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택가 나 밤늦은 시각에 주민들이 잠을 잘 시간에 방해를 하는 그런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라면 소음 공해가 되겠지 요. 그런 비상식적인 행위를 하는 게 아니라면 일반 길거리나 상가 거리 등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은 문화적으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