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균형잡힌영양설계
역도 경기에서의 경기 방식은 인상과 용상이 있는데요.
이 두가지 종목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
구체적으로 인상은 어느 시점에서, 또 용상은 어느 시점에서 해당 무게를 들었다고 인정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인상'은 역기를 지면으로부터 두 팔을 곧장 뻗은 상태까지 들어 올려 그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펴고 일어나는 경기다.
'용상'은 역기를 가슴 위로 올렸다가 즉시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응원하기
보고싶은랍스타6
올림픽 경기에서 무거운 역기를 들어올릴때 인상겅기는 한번의 스탭으로 완전히 들어올려야 하지만 온상은 두번의 스탭을 통해 들어올립니다.
이때 가슴과 어깨 높이까지 한번에 들어올리고 그 다음에는 완전히 들어올려야 합니다.
인녕하세여. 우선 기본적으로 머리 끝까지 올린 무게를 합쳐서 점수를 냅니다.
우선 인상은 바벨을 지면에서부터 올릴 때 두 팔을 뻗은 상태로 올려야 됩니다.
단, 중간에 팔이 구불어지면 실격입니다.
반대로 용상은 바벨을 지면에서부터 올릴 때 첫번째 가슴 위로 올려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머리 위로 올리는 경기 방식입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인상과 용상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바벨을 들때 가슴에 한번 걸치고 드느냐 바로 드느냐의 차이로 인상은 머리 위까지 한번에 들어 올리는 것이고 용상은 한차례 숨을 고른 후 올리는 것이라서 더욱 더 무거운 바벨을 올릴수 있습니다.
창백한원숭이162
역도에서 말하는 인상과 용상의 차이는 한번에 머리위로 들어 올리느냐 들어서 어깨 위치에 놓았다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느냐 입니다 인상은 한 번에 머리 위로 들어 올리고 용상은 어깨 위치까지 들어 올렸다 다시 한 번 머리 위로 들어 올립니다.
매니저
인상은 두팔을 뻗은채 쪼그려 앉아있는 상태에서 일어나는것
용상은 가슴까지 올린상태로 일어났다가 두팔늘 뻗는자세라고 보시면됩니다
두자세모두 들어올린상태로 일정시간을 유지해야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