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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경기에서 인상과 용상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역도 경기에서의 경기 방식은 인상과 용상이 있는데요.

이 두가지 종목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

구체적으로 인상은 어느 시점에서, 또 용상은 어느 시점에서 해당 무게를 들었다고 인정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인상'은 역기를 지면으로부터 두 팔을 곧장 뻗은 상태까지 들어 올려 그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펴고 일어나는 경기다.

     

    '용상'은 역기를 가슴 위로 올렸다가 즉시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 올림픽 경기에서 무거운 역기를 들어올릴때 인상겅기는 한번의 스탭으로 완전히 들어올려야 하지만 온상은 두번의 스탭을 통해 들어올립니다.

    이때 가슴과 어깨 높이까지 한번에 들어올리고 그 다음에는 완전히 들어올려야 합니다.

  • 인녕하세여. 우선 기본적으로 머리 끝까지 올린 무게를 합쳐서 점수를 냅니다.

    우선 인상은 바벨을 지면에서부터 올릴 때 두 팔을 뻗은 상태로 올려야 됩니다.

    단, 중간에 팔이 구불어지면 실격입니다.

    반대로 용상은 바벨을 지면에서부터 올릴 때 첫번째 가슴 위로 올려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머리 위로 올리는 경기 방식입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인상과 용상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바벨을 들때 가슴에 한번 걸치고 드느냐 바로 드느냐의 차이로 인상은 머리 위까지 한번에 들어 올리는 것이고 용상은 한차례 숨을 고른 후 올리는 것이라서 더욱 더 무거운 바벨을 올릴수 있습니다.

  • 역도에서 말하는 인상과 용상의 차이는 한번에 머리위로 들어 올리느냐 들어서 어깨 위치에 놓았다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느냐 입니다 인상은 한 번에 머리 위로 들어 올리고 용상은 어깨 위치까지 들어 올렸다 다시 한 번 머리 위로 들어 올립니다.

  • 인상은 두팔을 뻗은채 쪼그려 앉아있는 상태에서 일어나는것

    용상은 가슴까지 올린상태로 일어났다가 두팔늘 뻗는자세라고 보시면됩니다

    두자세모두 들어올린상태로 일정시간을 유지해야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