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매수 시 중도금 대출 잔금 대출 시 전환
안녕하세요 기존 집주인이 아파트 전세금을 빼줘야 해서 중도금으로 40퍼센트 정도를 주기로 했는데요,
이때 중도금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 중도금 대출을 받은 조건 그대로 잔금치룰 때 잔금대출로 전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금 대출은 소유권 등기 전의 임시 대출이고 잔금 대출은 내 집을 담보로 하는 정식 주택담보대출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잔금 시점에 금리,한도(DSR,LTV)를 처음부터 다시 심사합니다. 정부 규제나 본인 소득 상황에 따라 중도금 때보다 조건이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잔금 날에 새로운 잔금 대출을 받아서 그 돈으로 기존 중도금 대출을 갚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중도금 대출은 잔금까지 가는 징검다리일 뿐이며 잔금 대출 시점의 금리와 한도를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다시 세우셔야 합니다. 대출 실행 예정인 은행과 부동산 전문 세무사에게 직접 확인하시면 더 정확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금 대출과 잔금대출은 다른 성격의 대출이기에 이에 대하여 그대로 승계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대출을 갈아타신다고 생각하시거나 2개의 대출을 유지한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금은 일단 신용대출이나 다른 대출로 막아야 하며 잔금 대출은 별도 진행하셔야 합니다.
잔금 날짜를 세입자가 퇴거하는 당일오 맞워 주택담보대출로 처리를 하시는게 가장 좋은 대안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금대출과 잔금대출은 심사 기준과 담보설정 방식이 달라 자동 전환이 되는 구조가 일반적이지 않고 잔금 시점에 새로 잔금대출로 갈아타며 기존 중도금대출을 상환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 집주인 전세금 반환을 위한 중도금 대출은 잔금 대출로 자동 전환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완공 및 입주 시점에 새로운 잔금 대출을 개별적으로 신청하는 과정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중도금 대출은 집단 대출 성격이 강하지만, 잔금 대출은 대출 시점의 금리, 사용자님의 소득 및 신용 점수, 기존 부채, 그리고 완공된 주택의 시세(LTV) 등을 모두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 금리가 새로 결정되므로, 지금 받으시는 중도금 대출의 조건이 잔금 대출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구축 아파트 매수시 중도금 대출 잔금 전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이런 경우 대출 조건이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물건에 대해서 대출이 이뤄지기에 잔금 대출도
미리 언급하시고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