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학교에서도 어느 정도는 체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저와 다른가요?

제가 어릴때는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고 부르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습니다. 편하게 초등학교라고 부르겠습니다. 초등학교때도 맞아봤고 중학교때,고등학교때도 맞으면서 학교를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체벌이 좋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 때만 해도 맞아야 말을 들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때는 그게 당연시 되는 시절이였고요. 하지만 지금 학교는 학생이 선생을 때리고 선생을 웃습게 생각하고 와전 막장 학교가 다 된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어느 정도는 체벌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하는데 혹시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자식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학교생활하는데 되고 안되고의 체벌은 있어야되고 체벌도 선생님한테 전적으로 맡겨야 된다고생각합니다 그래야 사회나오면 적응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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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체벌은 반대합니다.

    대신 학부모의 학교생활에 대한 개입이나 민원은 되도록 안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들 개인 연락처도 비공개로 하고 민원도 학교에 와서 신청하게 하고

  • 저도 어느정도의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만약 체벌을 한다고 해도 생각하는 기준점이 다 달라서 또한 문제가 많을거같고ㅠ 요새 세상이 많이 무서워졌네요,,

  • 당연히 필요합니다..체벌이...핵가족화로 자기 자식만 싸고도는 세태와 먼 학생인권 어 쪄고 하더만 이지경 까지되고 있네요..학교에서 교화가 않되면 어디서 하겠나요..교도소밖에 없어요...교권의 신장이 절실할때고 법적 제도적 대책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