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년전 침팬치와 분류되기전부터 산업혁명전까지 호모사피엔스는 걷기 뛰기를 늘상 반복하며 살았습니다. 신체또한 그렇게 진화했구요. 그렇게 살아온 인간들이 지금 움직이지 않고 머리로만 살고 있으니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는 현상이 각종 정신적 육체적 질환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움직이게 진화한 인간이 움직이지 않으니 병이 나는 겁니다. 아이들의 에디에치도 움직임이 많은 어린이들이 움직이지 못하니 나오는 질환입니다. 인간의 몸이 진화한데로 따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