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그냥 제 기분탓일까요.아니면 그사람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안녕하세요.

평상시에도 잘난 맛으로 사는 여사님이 계시는데요.오늘도 장애인용 화장실이 잘못 터치해서 문이 잠겼어요.밖에서는 못 열어서 자동으로 열릴때까지 기다리려면 30분정도 소유된다고 하던데 그냥 기사님 불러서 열어달라면 그냥 2분이면 되어요.제가 불러서 부탁하자고하니깐 그사람들도 피곤할텐데 하시면서 짜증서러운 말로하길래 저도 알겠다면서 제 할일을 하고있어요.제가 부탁할까 고민하다 곧 열리겠지 기다리지뭐 하고 있는데 ㅎ 기사님을 불러서 설명하고 있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어주신 상황만 보면 상대방이 처음에는 기사님을 부르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을 말했다가, 이후 직접 기사님을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말과 행동이 달라져 혼란스럽거나 불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행동만으로 상대방이 일부러 모순되게 행동했는지, 상황을 보고 생각이 바뀐 것인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기다려 보려다가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 마음을 바꿨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상황만으로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하기보다는 일시적인 상황 변화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