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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너구리180
점점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없어집니다.
정이 떨어졌다고 표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슨 사건이 크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냥 쌓여있던게 터져서 냉정하게 바뀐 거 같아요..
이런 생각하는 저 불효자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이벤트가 있으셨다면 그러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번에 행동으로 옮기지 마시고 거리를 두시고 지내다가 그래도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면 그때는 실행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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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어떤것들이 쌓여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몰라서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후회되지 않는다면 하고싶은대로 하셔도됩니다
Youangel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현실적으로 부모님과 연을 끊을수는 없겠죠 정 싫으시면 명절정도만 보시던가 연락하시고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