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를 살짝 그을리는 이유가 뭔가요?

생선회는 날음식의 대표격입니다. 그런데 간혹 생선회를 썰어놓고 토치로 겉면을 그을려주는 곳이 있는데요. 생선회를 살짝 그을리는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선회를 토치로 그을리는 이유는 쫄깃한 식감과 함께

    불맛을 입히는 거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그을려도 타거나 익어버리고 적당히 기술적으로

    그을려야 생선회의 맛을 최대로 끌어올리 수 있다고 해요.

  • 일단 불맛이 나면 음식의 풍미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선회 뿐만 아니라 소고기 초밥 등을 시켰을 떄도 어느정도 태워서 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불맛도 나고 바싹한 식감이 있어서 좀 더 맛있따는 것을 느낄수가 있는 것 같아요 다만 그런 음식을 너무 자주 먹으면 몸에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

  • 생선회의 씹는맛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방법중 하나립니다 대표적인 생선은 참돔 민어 벵에돔 등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민어입니다

  • 식감을 위해서 살짝 불을 주는것 같습니다

    열을가하면 생선살이 약간 탱탱해지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불향도나고 먹기

    에 한층더 좋아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