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직 출근1년째 회사 부적응 힘들어요ㅠㅠ

경력직 출근1년째 회사 부적응 제가 문제겠죠? 경제적인(기본급여ㅠㅠ) 이유와 40대라 이직도 어렵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거에 더 힘드네요 3년째 우울증에 수면제 복용중이고 아침에 눈뜨는게 무섭고 괴로워요 점심 시간 이후부턴 숨도 못쉬겠어요 집에 와서도 마찬가지에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삶을 살아가는데 경제력은 중요한 요인인데,

    돈은 어떻게든 벌어서 돈에맞게 살수는 있는뎨,

    수면제를 복용할정도면 현재 심신이 약해저서

    건강을 잃을수있어 최우선은 자신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이직이 어렵다는 점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힘든 상황이라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휴직이나 휴가를 신청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 그만두고 쉬면서 천천히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돈도 중요하겠지만 치료까지 받아가면서 벌어봤자 의미가 없지싶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 나와 맞는곳이 어딘지 알아보세요

  • 저는 실직하고 1년 1개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실직 후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일도 해 보았는데

    너무 맞지 않아 바로 그만 두기도 했어요.

    중요한 건 건강해야 일을 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어렵겠지만 잠시 맘에 여유와 정리를 하시고

    본인에 맞는것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그동안 못해본거 내지는 자격증 따고 싶었던거 열씨미 하다보니 여행다니면서도 4개의 자격취득을 했네요 저도 저의 길을 찾는 중이랍니다.

  • 경력이 아무리 많아도 회사 생활은 힘들수 밖에 없지요. 남의 돈 받기가 쉽지 않은 것 이니까요. 다만 직장 생활이 정말 쉽지 않다면 개인 사업 창업도 생각 해 보시길 바랍니다. 조그만 돈을 투자 해서라도 조그만 카페나 , 편의점, 식당 등을 창업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우선 경력직이고 1년이나 되었는데도 적응을 못한다면,

    게다가 40대라면,

    질문자 님의 본인 자체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세요.

    연륜은 괜히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 경제적인 문제도 큰 문제이지만 현재 질문자님에 현재 상태도 굉장히 힘든 시간을 거치고 있는거같아요 증상만 보면 공황장애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무작정 가족을위해 참고 힘든 적응기간을 참고 기다리라는 말은못드리겠네요 경력직이라면 40대라도 다른곳으로 충분히 이직할수 기회 있을겁니다 무엇보다 나자신은 소중히여겨야 가족도 있고 돈도 있고 미래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 3년째 수면제를 먹을정도면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죠.적응 못해서 힘들고 수면제 먹다보면 건강헤치고 정말 힘들겠지만 다시 이직을 권유합니다.

  • 회사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것이고 하루에 가장 긴시간을 회사에 있기 때문에 그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잠시 휴식을 취하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우울증 및 정신적인 내용으로 병가 신청 또는 산재신청을 해주시는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 경력직은 아무래도 주변 눈치를 보느라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료들과 함께 잘 어울리는 노력을 통해 극복한다면 좋은 직장이 될것같습니다

  • 부적응 이유가 무엇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업무문제인지, 인간관계인지가 중요하고 업무는 물어보면서 하면되고 인간관계는 서로 배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