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상대방은 코리안 타임이라 선생님이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지 모르고 있을수도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런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하겠죠. 시간이 남아서 약속을하고 만나는게 아닌데요. 대우를 받고 배려를 받으려면 상대를 먼저 대우해주고 배려해주라는 말이있죠. 배려를 받으려면 먼저 해줘야죠.
아 그런 상황이면 질문자님이 예민해지는게 당연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상대방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는걸 알아도 반복되면 신뢰가 흔들리게 되더라구요 무조건 이해만 하시기보단 상대방한테 솔직하게 말씀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때 질문자님이 어떤 기분인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대화를 해보셔야겠습니다 서로 상처받기 전에 미리 조율하는게 관계에 더 도움될듯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번 약속을 부득이하게 지키지 않는다는 사람은 안만나는게 좋습니다 부득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애매한데 그러면 원래 만나기로한 사람의 시간은 아무것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분도 부득이한 일들이 있는데 바꾸고 상대방을 생각해서 나온거잔아요 넓은 마음이 아니라 그분이 질문자님을 만날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2번정도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3번 4번 5번은 일부러 그런거니 만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