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해가 됐는데 너무 무력하고 더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빚이 많은 상황이라 본업외에 다른 일도 하면서 올해는
최소한으로 줄여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하고 있는데
잠을 못자서 그런건지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드네요 ㅠㅠ..
힘을 내야하는데 왜 이렇게 쳐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빚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부담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빚은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갚기 힘드니까 조급해 하기 보다는 길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무리하거나 조급함보다는 쉽지는 않겠지만, 여유를 가지고 취미 생활과 여가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