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회사도 아닌데 회계경리 업무를 맡더라구요?(특히 중소교회)

1.교회가 사실 회사도 아닌데 회계경리 업무를 성도 또는 집사님이 관리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2.또 중소교회의 경우 예배를 드리고 난 다음 다 같이 밥을 해먹는 그런 문화가 있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소 교회의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교회는 종교집단이고 십일조 같은 헌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관련 부분에서 횡령이나 자금이 불법적으로 운용되면 종교시설 자격이 박탈되고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묻게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회계적으로 전문적인 인력의 도움을 받아 헌금을 걷고 교회 운영에 사용하는 바를 투명하게 관리하기도 합니다.

    교회 중에선 주일이나 평일에 식사하는 시간이 있는 곳들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모든 교회가 그러지 않고, 교회에 따라 자발적으로 음식을 만들거나 주문해서 다같이 먹기 때문에 무조건 문화로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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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큰 회사가 아니니까 회계를 전문가에게 못 맡기고

    집사나 성도가 대신 해주는 경우가 많은거죠

    보통은 저영업자처럼 목사가 직접 할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