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단체회식 자리 조금 부담스러울때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 생활하다보면 회식이나 단체모임이 자주 생기곤 하는데요 가끔 정말 피곤하거나 개인 시간이 필요해서 빠지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괜히 빠지면 상사나 동료들 눈치가 보이고 다음날 어색해질까봐 억지로 참석하는 경우가 많아 나름 고민이네요. 너무 자주 빠지면 조직 생활에 소외되는 느낌도 들고, 그렇다고 매번 참석하자니 체력도 부담이고요. 회식이나 단체 모임이 부담스러울 때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가장좋습니다 오늘은뭐 컨디션이안좋아서 쉬고싶다거나 라고요 다른 거짓말로 빠질려고하면 결국엔 다 알아차리니까 그냥 솔직하게말하는게좋죠

  • 단체 회식이 부담스러울 때는 솔직하지만 예의 바르게 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1.죄송해요, 개인 일정이 있어서 참석이 어렵습니다. 다음에 좋은 자리에서 뵈어요.

    2.이번에는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다음번에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3.요즘 일정이 많아 컨디션 조절이 필요해서 불참해야 할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도 이해할 가능성이 높아요!

  • 요즘 회사에서는 회식을 자유롭게 참석 하는 것을 선호 하고 있습니다. 상사 분들도 눈치는 주겠지만 참석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크게 나무라지는 않을겁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데 있어 당당한게 말하는 습관도 중요 합니다. 회식에 참석하기 싫으면 솔직하게 싫다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회식이나 단체 모임이 부담스러울 때 자연스럽게 거절하려면, 미리 “오늘은 1차까지만 참석하겠습니다”, “내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일찍 들어가야 해요”, “최근 건강이 안 좋아서 오늘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가족 모임이 있어서 참석이 어렵습니다”처럼 구체적이고 일관된 이유를 정중하게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자세한 설명 없이, 미리 한계를 정해두고 양해를 구하면 동료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으며, 반복적으로 같은 이유를 사용하면 점차 이해해주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중요한 것은 진심과 예의를 담아 솔직하게 말하고, 다음에 꼭 함께하겠다는 긍정적인 의사도 함께 전하면 어색함이나 소외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솔직하게 말하는 게 오히려 최선일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터무니 없는 이유로 둘러대거나 하면 신뢰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므로, 담백하게 어려움을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