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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주변에서 의견이 너무 갈려서요
회사는 어차피 거지같아서 퇴사할려고 했고요
바로 이직하느냐 1년 쉬느냐 고민중입니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1년 다닌 회사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별로라고 한다면 이직을 생각할수도 있고 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년동안 놀고 취업이 된다는 보장만 있다면 하고픈거 하면서 쉬라고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취업하기도 힘든 세상에 대책없이 그만두고 쉬기보다는 취업할 곳을 알아보고 그만두시는게 좋을듯 한데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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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25살이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자진퇴사면 실업급여는 못 받겟지만 퇴직금 나올테니.
저 같으면 모아둔 돈으로 좀 쉬고 재 충전 한번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원앙279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아직 나이도 젊으시고 회사가 너무 거지같은 회사라면 충분히 퇴사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1년을 쉰다고 하더라도 1년을 채우고나면 바로 이직할수있는 준비는 되어있어야 하기때문에
쉬는기간에도 어느정도 이직을 고려하면서 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심리탐험가
안녕하세요. 착실한아나콘다23입니다.
회사가 어떤 부분에서 거지같길래 퇴사를 고려하시는지를 알고 싶네요.
중요한 건 1년을 쉬느냐보다 1년을 쉬고자 하는 목적일 것입니다. 1년을 쉬시면서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에 따라 다음 다닐 회사에도 얘기할 꺼리가 있겠죠
목적없이 쉬고 쉬는 기간동안 특별한 성과가 없다면 그것은 다음 이직할 때도 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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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콘텐츠
기업 문화 라는 게 있어요. 개인적이지 않고 집단적이라서 많이들 이직하려 합니다.
결국 그만두고 이직하게 되는데, 그 후 쉼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경제적 사유로 곧바로 이직하게 되면, 또다시 비슷한 이유로 퇴직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쉼과 여유를 갖고, 자신의 적성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 쉬고 싶다면 쉬셔도 되겠지만 단순하게 쉬고 싶다는 그런 이유라면 나중에도 그런일이 그럴수 있기 때분에 좋지 않은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듀가 있는 분이 그런거라면 몰라도 그데 아니라면 질문자님 미래에 도움이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라면 쉴거같아요1년 번돈으로 언제있을지모를 나를위한재충전시간 가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