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 지인네 부부집에서 어쩌다보니 살게 되었고
저 또한 남친이랑 부산에서 동거중 부산에서 취업을 빨리 할려는지 회사마다 전화 엄청 오고 면접이라도 자주 가는 날이 생겼는데 남친이 자기 사는거 힘들다고 지인네 부부한테 사정하고 엄청 부탁했나봐요 갑자기 원주 뚝 오고 부부네 집에서 결국 지내는중인데 와이프분이
그나마랑 동갑이라 서로 인스타 맞팔은 하고 서로 친해졌지만 환경이 바뀌어서 부부네집에 있는 것도
편치 않아여… 부산에서 적응하고 좋다 취업 빨리 하고 이랬는데 부산에서도 이제 막 취뽀 했는데 남친이 원주 가라고 해서 이제 막 들어간 회사는 어떡하냐고 싸웠는데 원주 가서 돈벌고 살라고 함….. (스트레스..)
와이프도 엄마기도 해서 유치원생 남아 키우거든요
너는 그럼 우리집에 언제까지 있다가 갈거냐길래
원주에서 숙식제공 생산직 가든 회사 어디 붙어서
나갈게 라곤 했는데 와이프 라는 애도 썩 오래정도
우리집에 있는걸 그다지 안좋아하는게 느껴져요
제남친도 민폐 구분도 못하고 저를 무작정 부부네 집으로 몰아넣구…저는 또 스트레스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