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생까지 잔소리하는게 맞는건가요?

엄마가 하기도 전에 동생이 먼저 얄밉게 저한테 엄마도 안하는 잔소리로 상처주고 선넘는 말을 계속해요

여동생이 중1이고 저랑 3살 차이나요 엄빠도 그걸 들었는데 동생한테 그렇게 말하지말라고만 말하고 저한텐 동생이 아직 철이 없어서 그렇다, 너도 중1 때 철없었다고 말하는 거에요 그냥 제가 언니라 동생 이해해주고 참으라는 거에요 그 말 듣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엄빠는 동생을 더 좋아하는거 같애요 아무리 동생이 철없고 가족한테 싸가지 없게 행동하지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저는 좀 님과는 다르기는 한데요

    저도 밑에 두살 터울 남동생이 있어요

    근데 항상 저한테만 너가 참아라. 동생은 철이 안 들었다 그런식이었는데 성인돼도 그래요. 그 말은 저도 아직도 상처인데 그냥 포기해써요. 내가 덜 상처받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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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모님이라 그러신거지 잡는게 맞습니다.

    자도 여동생이 있지만 안잡은거 후회합니다.

    크게 한번 잡도리하면 될듯한데 그게 안되시는거면 기 모으세요

    저도 기다리고있다가 한번 터트리니 그 이후로 안개기더라구요

  • 아무래도 동생이 더 어리고하기때문에 그럴거에요. 나중에 나이가 더 들고 중학생이 되고 하면 똑같이 혼나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동생이기도 하니까요 ㅎㅎ

  • 보통 부모님들은 막내나 동생의 편을 드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게 맞다기보단 그런 경향이 있기는 해요. 속상함을 표현하시고, 부모님에게도 언니라는 이유로 참기 싫다는(힘들다는) 의사를 단호하게 표명하면서 대화를 이어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