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되는 일들은 거창하게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우리 일상에서 얼마든지 느끼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겷혼해서 내 가족들을 위해 집을 깨끗하게 치워놓을때도 보람되고, 같이 맛있게 먹을 음식을 만들때도 보람되고,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 등원 시킨다고 예쁘게 옷 입혀서 머리 묶여 줄때도 보람되고, 5개월된 딸아이 귀저기 갈고 분유 다 먹인다음 시원하게 트름까지 잘 해주면 보람되고, 남편이 절 보고 웃어두면 보람되요!ㅎㅎ 이렇게 그냥 하루 일상을 가만히 관찰하시며 감사함과 보람된다고 생각하시며 살다보면 다 보람되고 감사가 넘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