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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군대를 간다는 의미가 나라를.

본인이 군대를 간다는 의미가 나라를 지키러 간다는 것이고, 만약에라도 나라를 안 지키게 되면 100%는 아니더라도 북한이 다시 쳐들어와서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 그거를 0.0000000000001%라도 막기 위해 군대를 가는건데 막상 군대 가서 훈련하고, 쉬고 싶은데 못 쉬게 하고, 통제 당하고, 휴대폰도 많이 못하고 하면 본인을 버렸던 전 애인, 특정 행동에 대해 "너만 안 돼" 하는 이성 등이 생각나서 내가 나라 지키려고 왜 이러고 있어야 하지? 내 목숨 지키는 값이라고 하면 해외로 가면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저도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군대를 어떻게 버티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군 복무기간이 18개월이죠,

    예전엔,ㄴ 군복무기간ㅇ 36개월이였어요 그런게 30개월?인가로 줄었다가 더 줄고 줄고 해서 현재같아졌는데요. 얼마전가찌만해도 폰도 사용못하다가 지금은 사용하는데요. 군대 생활이 힘들면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랬는데 이걸 못 버틸가 위안을 삼으면서 하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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