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꾸 많이 먹어서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자꾸 많이 먹습니다 7살 10살 남자아인데 키가 크고 성장하느라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고있는데요~어른이 저보다 많이 먹는건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배탈날까봐 걱정됩니다
아이들이 자꾸 많이 먹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성장기에 접어들면 에너지와 영양소 요구량이 많아져서 어른보다 더 많이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7살과 10살 남아는 키가 크고 활동량이 많아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늘 수 있습니다. 다만 과식으로 인해 배탈이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으니 한 번에 많은 양을 주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을 여러 끼니와 간식으로 나누어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단순히 양만 늘리기보다는 단백질, 채소, 과일, 곡류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특별한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과식으로 인한 문제나 체중 증가가 과도하다면 소아과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효순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자신이 배가 부른지 인지하지 못하고 음식이 앞에 있기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식사, 간식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주고 음식양을 또래수준에 맞게 적당히 준 후 그래도 배고파하면 양을 조금 더 늘려주거나 하여 식습관을 정렬시켜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영양가 있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자주 무언가 먹으려는 이유는
한참 성장기 때문에 그러는 것 입니다,
아이가 많이 먹는다 라면 우선 아이의 먹는 간격. 시간. 양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배가 고파서 단순히 먹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먹는 심리적 욕구가 강한 이유는
애정결핍. 욕구불만.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부분이 있는지를 점검해 보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구요.
아이에게 먹는 것도 좋지만 적절한 하게 음식을 먹고 소화를 해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성장기 남자아이들의 식욕은 가히 폭발적이라 보호자께서 놀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7살과 10살은 활동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신체 골격이 단단해지는 시기라 성인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히 많이 먹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배탈이나 소아 비만이 걱정되신다면 먹는 '양'보다 '질'과 '방법'을 체크해 보세요.
첫째,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구토를 하지 않는다면 아이의 소화 기관이 그 양을 감당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둘째, 정크푸드가 아닌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셋째, 급하게 먹는 습관은 과식과 배탈의 주범이므로 천천히 씹어 먹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살 아이는 곧 사춘기 급성장기를 앞두고 있어 몸이 미리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먹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식사 후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며 소화를 돕고 유대감을 쌓아보세요.
오늘 저녁 식사 시간에 아이들이 음식을 몇 번씩 씹어 삼키는지 함께 세어보며 천천히 먹는 놀이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7새 10세 남아가 키가 크고 활동량이 많다면 성장 과정에서 식사량이 늘어나는 것은 흔한 현상입니다.
배탈이나 비만 걱정은 먹는 양보다 급하게 먹는 습관, 간식 과다, 소화 불편 증상이 동반 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식사 후 복통 설사 구토가 반복되지 않고 체중과 키가 균형 있게 증가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