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지방간이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여서 염증으로 이어지는 초기의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술을 거의 하지 않으신다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식습관, 운동으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십니다.
살은 빼는건 중요하지만 체중만 줄이는게 아니고 복부의 내장지방도 함께 줄여가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식사요법]
[운동처방]
유산소성 운동(빠른 걷기, 수영, 자전거)를 주 5회, 30분정도 꾸준히 하시면 지방간 수치는 많이 떨어집니다. 근육량도 늘리시면 간 대사도 활발해지니 재발을 막습니다. 맨몸 웨이트 위주로 스쾃, 런지, 힙어브덕션/어덕션, 코어운동도 권장드립니다.
>>> 3개월 이상 꾸준히 실천하시면 다음 혈액검사에서 수치가 많이 개선될 것 입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