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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레버리지에도 상하한가 제도가 적용되ㅣ나요?

안녕하세요. 오늘도배웁니다.

개별 종목 레버리지에도 상한가,하한가 제도가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별도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원본 주식의 상하한가 범위에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일일 가격제한폭이 ±30%로 정해져 있으므로 2배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이론적으로 하루 만에 최대 +60% 상승하거나 반대로 -60% 하락하는 극심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한국 증시에서는

    상한가 및 하한가가 적용이 됩니다.

    단, 레버리지 배율에 따라서 기초 자산에 부여되는 상한, 하한인 30퍼센트에

    곱하기 2를 해서 상한, 하한의 기준이 60퍼센트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일반 주식과 달리 상하한가 제한폭이 더 넓어요. 일반 주식은 하루 가격변동이 최대 ±30%지만,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 변동률의 2배를 추종해 하루 최대 ±60%까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 종목 레버리지에도 상한가와 하한가 개념이 적용됩니다. 다만 일반 주식처럼 무조건 하루 30%까지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2배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 종목의 하루 등락률을 2배로 따라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초 종목인 삼성전자가 하루에 10% 오르면 2배 레버리지 상품은 대략 20% 오르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삼성전자가 하루에 30% 하한가까지 하락한다면 2배 레버리지 상품은 이론적으로 하루에 약 60%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일반 주식보다 가격 변동폭과 손실 범위가 훨씬 큽니다.

    결론적으로 상하한가 제도는 있지만, 레버리지 배율 때문에 체감 위험은 일반 종목보다 훨씬 크다고 보셔야 합니다. 특히 개별 종목 레버리지는 지수 레버리지보다 한 종목의 실적, 뉴스, 수급에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방향을 강하게 확신할 때 제한적으로 접근하는 상품이지, 절대 장기 보유나 물타기용으로 접근하시면 큰 손실이 날 수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하시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및 ETN 상품에도 상하한가 제도가 엄격히 적용됩니다. 기초자산이 되는 개별 주식의 하루 가격 제한폭이 30%정해져 있는 것과 연동하여 움직입니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기초자산의 상하한가 폭에 맞추어 하루 최대 60%까지 가격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 주식이 상한가인 30%까지 상승하면 해당 레버리지 상품은 최대 60%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초 주식이 하한가인 -30%까지 추락하는 경우에는 레버리지 상품의 가격이 하루 만에 -60%까지 폭락하게 됩니다. 해외 시장의 경우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별도의 가격 제한폭이 없는 경우가 많아 한국 시장과 차이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종목 레버리지는 2배면 상하한가도 2배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전닉스 개별종목 레버리지2배는 삼전닉스 가격제한폭이 +-30프로니 +-60프로까지 나올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투자가 잘되면 대박 잘못되면 쪽박이긴 한거죠

    개인적으로 레버리지 투자는 장기투자보다는 그래서 이익줄때 잘 팔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ETF의 경우 KODEX나 TIGER의 상품설명서가 존재합니다. 상품설명의 구조를 보게 되면 가격제한폭이 나오게 되는데 지수레버리지 ETF나 그리고 단일종목레버리지 모두 가격제한폭은 30프로가 아닌 60프로로 확대가 되어 설정됩니다.

    그이유는 기초자산이 현물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기초자산의 현물이 상하한가범위가 30프로이므로 레버리지상품은 그에 맞춰서 2배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상장된 개별 종목의 2배 레버리지 ETF에도 코스피•코스닥 일반 종목과 동일하게 상하한가 30% 제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다만 유의할 점은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 일간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돼 있어, 기초자산이 상한다에 도달하지 않아도 ETF 자체는 배율만큼 더 크게 움직여 먼저 상하한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즉 기초자산과 레버리지 상품 각각에 동일한 30% 제도가 별도로 적용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