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파는 꿀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전문가가 아닌이상
맛, 육안으로 구분하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고, 전문가도 사실.. 힘든게 현실입니다.
하얗게 굳고 변해버린것은 그냥 온도때문에 결정화가 진행된거구요, 어떤 꿀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니 확신할 수 는없습니다.
꿀이 어떤 것을 꿀의 원료로 했는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첨가물 조금 넣으면 그만이라서..
오히려 결정화가 진행된 제품이 멀쩡할 가능성이 큽니다.
즉, 질문자님 말씀대로 오래 놔두어도 굳지 않는 꿀이 가짜일 가능성이 약간 높은것은 사실입니다만 절대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결국 꿀을 확인하려면 성분검사만이 방법입니다. 꿀에는 탄소비가 적혀있는데 탄소비가 - 23.5% 이하 인 제품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