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릴적에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는 뭔가요 ?

70-80 년대 어린시절을 지낸 시간중에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들과 산 , 그리고 집 주변에서

친구들과 고무줄놀이 , 구슬치기 , 동네 한바퀴도는 별나라 , 달나라 놀이

정말 여러 종류의 놀이를 하고 놀았는데

그 시절이 인생의 황금기 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어릴 적 추억의 놀이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저의 어린시절을 보자면

    90년 대부터 2000년대 시절에 어린시절을 보냈는데요

    제가 90년대후반~2000년대 초반의 초등학생 때에는

    저도 역시 교실에서 여자인 친구들과 함께

    교실에서 고무줄 놀이를 즐겨하기도 했고

    말뚝박기 놀이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앉아서 하는 놀이로는

    남녀 모두다 할 수 있는 공기놀이도 인기가 많았으며

    책상에 앉아서 빙고놀이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또 친구들과 함께 딱지치기도 해서

    다른친구의 딱지도 뺐어먹기도 하고~

    참 간단하면서도 소소하게 많이 즐겼던 거 같아요

    그리고 주말에는 동네 친구들과 모여서

    돌멩이로 줄을 긋고 땅따먹기 놀이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저도 오랜만에 옛날에 했던 추억의 놀이를

    다시 회상하게 되어 봤는데요~~

    오랜만에 옛생각이 나서 참 새로운 거 같습니다.

    덕분에 회상시켜 주셔서 감사드려요^^

    옛날에 많은 추억을 만든 경험이 있으시듯이

    앞으로도 많은 경험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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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 경험은 엇지만 70-80년대 이야기를 들으면 많은 분들이 숨바꼭질, 구슬치기, 딱지치기, 고무줄놀이, 자치기, 비석치기 등을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로 꼽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해질때까지 숨바꼭질 하면서 뛰어놀던 추억이 있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0-80 년대 어린시절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는 고무줄놀이입니다.

    집 주변 들과 산에서 친구들과 매일 구슬치기, 별나라 달나라 놀이하며 동네 한바퀴 두는 놀이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인생의 황금기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무줄놀이, 구슬치기, 별나라 달나라 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하며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친구들과 놀았습니다.

    그 시절이 정말 행복하고 황금기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직접 그 1970~1980년대 이야기를 들으면 정겨운 놀이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구슬치기, 딱지치기,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등을 많이 추억을 하고, 요즘에는 통합교과나 체육 교과서에 나와서 같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은 장난감이나 게임 등이 많지만, 그때는 친구들과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신나게 놀 수 있었던 시대 같습니다.

    말씀처럼, 그 시절을 추억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릴 적에 가장 재미 있었던 놀이는

    종이인형 옷 입기기 놀이, 공기놀이, 달고나 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술래잡기, 사방치기 등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