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놀이는 무엇일까?

어릴 때는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놀았던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렸을 때 가장 재미있었고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는 놀이나 놀이 장소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어릴적 놀이중에 친구들과 학교에서 도둑 잡기 놀이를 했었고 진가생,오징어게임,술래 잡기,구슬치기,비석치기,종이딱지 날리기 등등 여러가지 놀이를 많이 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이런 게임을 전혀 알지 못할겁니다. 우리때는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매일 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특히 도둑 잡기 놀이를 하면 학교 곳곳이 숨기에 최적의 장소였던것 같아요. 교실 탁자 밑이나 창고,화장실 같은 장소들이 기억에 많이 나네요. 그시절이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조금은 아쉬움도 남지만 제게는 어릴적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요즘도 아이들이 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경찰과도둑, 숨박꼭 등 할 사람이 있다면 할수 있는 단순하고 활동 적인 놀이 인거 같아요 요즘도 조카들 오면 밖에서 이것들 하며 놀아 주기 바쁨니다.ㅎㅎ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놀이터에서 하던 구슬치기를 가장 많이 했던거 같아요

    그외에도 딱치치기 술레잡기 옛날생각나네요 ㅜㅜ

  • 수많은 놀이들이지만 저는 방방이가 생각납니다.

    트램펄린이라고 하죠.

    제가 어렸을 때 백화점 옥상에 가면 300원인가 500원 내고 방방이를 탈 수 있었습니다.

    엄청 넓어서 친구들끼리 자주 가서 방방이를 탔었죠.

  • 음… 저는 놀이터에서 술래잡기, 얼음땡 이런 거 정말 좋아했어요. 그렇게 하염없이 뛰기만 하는 게 뭐가 재밌었나 싶지만 정말 재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