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적 놀이중에 친구들과 학교에서 도둑 잡기 놀이를 했었고 진가생,오징어게임,술래 잡기,구슬치기,비석치기,종이딱지 날리기 등등 여러가지 놀이를 많이 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이런 게임을 전혀 알지 못할겁니다. 우리때는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매일 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특히 도둑 잡기 놀이를 하면 학교 곳곳이 숨기에 최적의 장소였던것 같아요. 교실 탁자 밑이나 창고,화장실 같은 장소들이 기억에 많이 나네요. 그시절이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조금은 아쉬움도 남지만 제게는 어릴적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