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즉흥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지 말고, 사전에 의견을 정리하여 문서 형태로 공유하여 서로 검토 후에 회의 시간엔 압축된 논의로 회의시간을 줄이자고 공통된 룰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추가적인 의견이 있으면 엑스트라 타임 5분이나 10분 이렇게 리밋을 정해놓고 회의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편하게 앉아서 회의를 하지말고 서서 커피 마시며 한다던가요. 회의 시간이 길어지면 전체 팀의 생산성이 떨어지게 되어 있으니까요~
회의 시간에 말이 많은 사람은 보통 인정받고 싶은 욕구나 소통에 대한 갈망이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차단 하기 보다는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해서 그 사람의 말에 무엇인가 일침을 놔야 합니다. 즉 상대방이 확실하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회의 시간이 늦어 진다 던가 내용이 너무 장황 하게 흘러가서 집중이 안된다 던가 하는 식으로 회의 중에 한번 쯤은 집어 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