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낼돈도 부족해서 이걸 어떻게해결해야될까요?

남편이 일이너무힘들어 그만두고

일자리알아보며 괜찮은 직장 알아봤어요

급여는 600정도라했나 그정도벌수있다였어요

그런데 쉬는시간이없다 화장실가려면 훗딱갔다 일해야되고 점심먹고도 바로일 주말도없이 일해야되고 명절은 음 쉬지못하는거였어요

하루일하고 이건아니다싶어 그만두뒀어요

두번째 일자리는 또 좋은데 였대요

주말엔 쉬는거,

그리고 가족있으면 1명당 돈이나오고

빨간날은 쉰다

그런데 시급제이며 월급이 그리많이 나오지않는다는점이었어요

그래서 3일일하고 급여문제로 생활이안될것이다라는 결론으로 그만두었어요

원래 일하던곳에서 재입사 다시 일해달라는 연락받고

월급은 그나마 좋았어서 다시 나가기로하고 결정내렸는데 10일정도 일하고 9월에 월급이나오는데

퇴직금도 일그만두고 다른일알아본다고 퇴직금으로 생활하다보니 바닥이났고

지금은 9월에 10일치 월급만나오니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9월에 주말빼고 풀로 일해도 명절에 일 다나갈지 모르겠지만 그래야 10월부터 숨이 좀 쉬어지는 생활이될것같은데

지금 여유없는데

회사가불은 꿈도못꾸는상황인데

집에있는 소소하게 모아둔 금. 한돈씩 산게아닌

0.01g

0.05g 이런씩으로 사놓은 상황이어서

얼마안되는 돈인데

그거라도 팔아서 고정비 모자른데 매꿔놓아야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정 안타까운거 같은데 지금 당장 생활되지 않는데 금 가져가는 것보다는 파는게 더 나은 선택이며 0.01g 단위 보유하고 있으면 변동에 따른 시세 차익 얼마되지 않으니 당장 생활하는데 집중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정히 안되면 부모님에게 이번 한번만 한달 생활비 정도 빌려 달라고 하는것도 방법인데 이 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최소 생활비 사용하는 방법 밖에 없어 보입니다. 남편분 가정위해 일한다고 고생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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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단 팔수있는것들은 팔아서 사용하셔야 될것 같구요. 남편이 돈을 못벌면 같이라도 벌어보세요. 한사람이 버는것보다는 둘이 버는것이 좋겟죠. 안되면 알바라도 해보세요.

  • 고정비가 너무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한 액수가 나오지 않아서 확실하진 않지만

    저라면 우선 고정비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불필요한 소비는 바로 자르세요.

  • 지금 상황이라면 금을 무조건 지키기보다 당장 필요한 고정비를 막는 안전판으로 일부 매각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전부 팔기보다는 필요한 금액만 최소한으로 마련하고, 9-10월 현금흐름을 먼저 계산해보세요. 실적으로 생계가 곤란하다면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이 되는지도 주민센터나 129에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