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트에서 일하는데 사장이 기분 나쁘게 한다면
저는 마트에서 야채 청과 코너에서 일을 합니다 마트가 장사가 잘 안된다고 저를 뜬금없이 공산쪽으로 가라해서 간다고 대답을 했어요 오늘 저 포함 4명을 사무실로 부르더니 제가 물건 가격도 계산도 못한다고 면박을 주더군요 사실 친한언니가 물건이 들어오면 가격을 책정하고 전 그냥 일을 했을뿐인데 그걸 못한다고 그 언니한테 야채에서 일을 하라는거예요 어이가 없어서 어케 혼내주는방법이 없을까요 같이 있었던 사람들이 야채에서 일 못해서 공산으로 오는구나 생각하니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박차고 나왔거든요 너무 자존심 상하니까 울음이 나와서 울다가 진정하고 일 마무리하고 집에 왔어요 사장이 꼴비기싫은뎌 혼내주는방법 없나요 노동청 고발이라던가 등등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